Advertisement
이날 요미우리는 3회 2사 주자 3루 상황에서 3루 주자에 도루 사인ㅇ르 내 홈 스틸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나바 감독은 '스포니치 아넥스'와의 인터뷰에서 "3루 주자의 홈 스틸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봤는데 과감하게 실행하더라. 1점 싸움이 중요한 국제 대회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다. 하라 타츠노리 감독님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