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헤드샷 충격에도 복귀를 서두른 마차도. 감독 입장에서는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다.
NC 송명기의 투구에 얼굴을 맞아 큰 걱정을 안겼던 롯데 마차도가 복귀 후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15일 광주 KIA챔피스 필드. KIA와의 경기를 앞두고 밝은 표정으로 훈련 중이던 마차도를 발견한 허문회 감독이 뒤에서 몰래 다가갔다. 허문회 감독이 타격 훈련 순서를 기다리던 마차도의 배트 위치를 문제 삼았다.
평소 조언했던 자세가 아닌 모양이었다. 허 감독이 이내 헤드록으로 마차도를 응징하는 듯했지만...그러기엔 뭔가 애정이 너무 넘쳐흘렀다.
'아프지만 말아다오'. 마차도를 향한 감독의 마음이나 팬들의 마음이 모두 똑같다. 허문회 감독과 마차도의 뜨거운 헤드록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