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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16일(금)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준비부터 평탄치 않은 OB와 YB팀의 캠핑기가 담겨 있어 흥미롭다. 특히 '독박캠핑'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OB팀에는 은지원이, YB팀은 송민호가 독박대장으로 뽑혀 좌충우돌 캠핑 현장에 웃음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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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YB팀은 대장 송민호의 리얼 독박캠핑을 예감케 하고 있다. 캠핑계의 맥시멀리스트를 꿈꾸며 호화스러운 캠핑촌을 꾸려보지만 늘어나는 일과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현실에 불만을 토로, 결국 출연료 인상을 요구한 것. 과연 이 두팀에게도 힐링과 낭만이 가득한 봄 캠핑이 허락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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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박현용PD는 "독박캠핑은 리더를 선출해 텐트부터 음식까지 리더 혼자 모든 것을 준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하면서 "YB팀의 첫 타자로 선정된 송민호는 맥시멀리스트라는 별명을 가진 만큼 캠핑가기 2주전부터 몰입해 많은 준비를 한 반면, OB팀장 은지원은 '캠핑에 감성은 필요없다'는 실용주의 캠핑(?)을 주장하며 미(美)친 자의 모습을 여실히 드러냈다. 흥미진진한 이들의 캠핑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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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