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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고개를 내리깔고 있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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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OLOR' 시리즈의 앨범 'CYAN', 'MAGENTA'에 이어 세번째로 베일을 벗은 강다니엘의 'YELLOW'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심오한 명제를 강다니엘만의 감각으로 풀어낸 앨범으로 강다니엘이 전곡 작사에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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