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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함소원을 둘러싼 방송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보여준 함소원 시부모의 별장은 에어비앤비의 한 숙소이고, 함소원-진화의 중국 신혼집은 월 200만 원의 단기 렌트 숙소라는 것. 또한 함소원의 시부모가 사주기로 했다는 빌라는 이미 2017년부터 함소원 명의의 집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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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남편이 연습생 시절 행사에 간 거다"라고 해명했지만, 다른 의혹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아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다. 심지어 2010년 함소원과 열애설이 났던 중국의 재벌 2세가 허구의 인물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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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함소원의 방송 조작 논란이 불거진 이유가 다름 아닌 함소원이 판매하는 제품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함소원의 제품이 광고와 다르다는 내용을 함소원의 SNS에 게재했지만, 댓글 삭제와 차단을 당했고 이후 제품에 대해 알아보다가 방송 조작 사실을 알게 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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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