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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양의 디테일한 솜씨에 팬들은 "디테일 대박", "하트 누르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전화 건대요",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특히 한 지인은 "폰 세 개인 여자"라고 댓글을 남겼고 정시아는 "누가 보면 사업하는 줄"이라고 답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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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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