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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편셰프 이유리와 이유리가 이끄는 그룹 '허치유'의 둘째 허경환은 그룹 막내 황치열을 위해 특급 조공에 나선다. 두 사람이 직접 만든 대용량 '떡카롱'을 들고 신곡 녹음 중인 황치열을 찾아간 것. 허경환이 운전대를 잡은 가운데 이유리는 "요즘 괜찮아?"라고 조심스럽게 허경환의 근황을 물었다고. 최근 허경환은 동업자에게 27억 횡령 사기를 당한 사건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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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의 속사정을 들은 이유리는 안타까워했다고. 허경환은 "회사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빚을 다 떠안았다. 방송 활동을 하며 번 돈으로 보태서 갚고 있다"라고 고백했다고 한다. VCR을 통해 허경환의 고백을 접한 이경규는 "남 일 같지 않다"라며 고개를 떨궜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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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허경환의 속내, 누나처럼 허경환의 이야기에 공감해주고 위로를 건넨 이유리, '편스토랑'을 향한 허경환의 남다른 애정도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두 사람이 황치열을 함께 찾아가 '허치유'가 뭉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까지. 이 모든 이야기는 4월 16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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