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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6일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전반 27분 해리 케인의 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31분과 후반 17분 길피 시구르드손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당했다. 후반 23분 케인의 동점골로 간신히 역전패는 면했다.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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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포지션'에서 잃은 승점만 20점이다. 에버턴전 이전까진 그래도 1위는 아니었는데, 이날 2점을 추가해 브라이턴과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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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한 경기를 덜 치른 빅4 경쟁자들의 결과에 따라 격차가 더 벌어질 수도 있다. 현재 3위 레스터(56점)부터 4위 웨스트햄(55점), 5위 첼시(54점), 6위 리버풀(52점)까지 4팀이 촘촘하게 늘어서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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