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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상대가 레안드로 투입 후에 대해 "레안드로가 들어올 것이라 예상했다. 그 전부터 레안드로가 들어왔을때 부분에 대한 준비를 했다. 그렇게 걱정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박인혁-파투 투톱의 경기력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이 감독은 "두 선수가 잘 맞는 부분이 있다. 활동량이 많아서 뒤쪽 부담이 적을거라 생각했다.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1라운드 9경기가 지나면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 변화를 줄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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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강조한 빠른 트랜지션에 대해서는 "지금도 100% 만족은 아니지만 80~90% 정도는 된다. 더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후반 계속해서 공격적인 자원을 투입한 것에 대해서는 "수비수는 부상이 아닌 이상 교체는 바람직하지 않다. 공격수를 바꾸는 이유는 압박을 위해서다. 활동량이 많은 선수를 넣는게 중요하다"며 "바이오도 활용할 생각을 하는데, FA컵때 많은 활동량을 보여줬다. 바이오도 많이 뛰면 중용할 생각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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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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