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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번리전을 시작으로 브라이턴(1골)-셰필드 유나이티드(3골) 그리고 4월 11일 웨스트햄전(2골)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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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맨유와의 FA컵 8강전에서 멀티골을 꽂으며 팀의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컵포함 14골(리그 8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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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득점으론 리그 내 최고의 골잡이들을 앞지른다. 같은기간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은 105분당 1골,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는 110분당 1골을 넣었다. 손흥민(토트넘)은 128분당 1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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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헤아나초는 2017년 맨시티에서 이적료 2500만 파운드에 레스터로 이적 후 9월부터 2019년 9월까지 1년간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