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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문제가 된건 제니가 7명의 댄서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노출됐고, 네티즌들은 로코나 방역수칙 위반이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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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계속되자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제니가 영상 콘텐츠 촬영 차 수목원을 방문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또 제니가 방문한 수목원 또한 블로그를 통해 방역수칙 논란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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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번째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THE SHOW(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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