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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동민은 쩐담보로 자신의 단독주택을 내놓으며 "제가 워낙 어렸을 때부터 가진 게 없다 보니 부모님이 미안하게 생각하는 게 느꼈다. 큰 집에서 전원생활을 하는 게 꿈이었다"라고 현재 전원주택 생활을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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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동민은 "어머니가 만족할 것 같았는데 '한강이 보이는 고층 아파트에 살고 싶다'라고 했다더라. 나는 이걸 더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래서 한강이 보이는 고층 아파트를 어머니한테 선물 해드릴 생각이다"라고 효심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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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지인이 보석을 전당포에 맡겨놨는데 기한이 지나면 팔아 없애지 않나. 그 사정을 나한테 말하는데 좀 안 됐긴 하더라. 뭘 도와주면 되냐고 했더니 3억을 주면 보석을 갖고 올 수 있다더라. 그래서 3억을 내가 빌려서 지인한테 줬다. 근데 한 달 이자가 2천만 원"이라며 "이자를 자기가 주겠다고 하더니 첫 달 이자도 안 냈더라. 그래서 제가 이자를 3년 줬던 것 같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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