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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는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었다. 샬케의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은 산타마리아가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휠러가 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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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는 후반 5분과 29분 권터가 연속골을 넣었다. 후반 32분 정우영, 권창훈을 투입했다. 여유있게 4대0 대승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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