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정우영과 권창훈이 교체 출전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샬케 04를 대파했다.
프라이부르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슈바르츠발트 슈타디온에서 열린 샬케와의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경기에서 4대0으로 승리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최근 2연패의 부진을 끊었다. 승점 40으로 9위로 올라섰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었다. 샬케의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은 산타마리아가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휠러가 골로 연결했다.
전반 18분 추가골도 넣었다. 훈델라르가 살라이에게 반칙을 범했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살라이가 키커로 나섰다. 골망을 흔들었다.
프라이부르크는 후반 5분과 29분 권터가 연속골을 넣었다. 후반 32분 정우영, 권창훈을 투입했다. 여유있게 4대0 대승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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