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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에서 전력 외로 분류되던 베일은 올 시즌을 앞두고 임대로 '친정팀'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많은 관심 속 토트넘에 복귀한 베일은 좀처럼 자신의 폼을 찾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베일은 지난 북런던더비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이며, 토트넘에서도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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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을 앞두고 부활을 노리던 베일은 토트넘에서마저 실패를 맛보며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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