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런 팀 운영방침은 매우 좋다. 단, 리그 규정을 지켜야 한다. 이 부분에서 인터 마이애미가 오류가 났다.
Advertisement
영국 BBC는 18일(한국시각) '인터 마이애미가 마튀이디의 계약에서 MLS 규정을 위반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팀당 3명씩 샐러리캡을 벗어나는 선수(지명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제도다. 리그 발전을 위해서 몸값이 비싼 선수를 데려오는 게 좋은 성적과 흥행의 원천이 되는데, 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사커는 마튀이디가 허용된 것보다 더 많은 보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인터 마이애미는 곤살로 이과인, 로돌포 피사로, 마티아스 펠레그리니가 지명선수였고, 마튀이디가 지명선수에 포함되면서 펠레그리니가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의 지명선수 위반에 대한 제재는 추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