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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진화는 홀로 열심히 풍선을 불며 무언가를 준비했다. 알고 보니 태풍이가 태어난 지 200일 되는 날이었던 것. 심진화는 풍선을 불고 또 부는 등 최고의 폐활량을 자랑하며 태풍이의 200일 축하 파티를 준비했다. 이후 태풍이와 함께 등장한 김원효는 뒷정리를 담당했다고. 가족 내 서열과 업무 분담이 정확한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모습에 웃음이 빵 터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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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본격적인 먹방이 시작됐다. 태풍이 200일 축하 떡은 물론 김원효, 심진화가 먹을 치킨까지. 감성에 젖은 김원효는 먹기보다 마음을 털어놓기에 바빴다. 하지만 심진화에게는 남편 김원효의 감성보다 오랜만에 찾아온 치팅데이에 먹방이 더 중요했다. 심진화는 두 눈을 번쩍이며 본격 먹방에 돌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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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 전언. 웃음과 공감, 감동까지 함께할 김원효-심진화-태풍이 가족의 이야기는 4월 19일 월요일 밤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이후 같은 날 밤 9시 30분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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