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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타순으로 출전중인 구자욱은 첫날 4타수 4안타를 친 데 이어, 둘째날인 17일에도 3연타석 볼넷 후 우익선상 3루타를 때려내며 8타석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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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연타석 최다 출루 기록은 이호준(2003, SK 와이번스), 제이콥 크루즈(2007, 한화 이글스), 정훈(2014, 롯데), 박병호(2019, 키움 히어로즈)가 공동 보유한 13타석이다. 장성호(해태 타이거즈) 박재홍(KIA 타이거즈-SK) 이대호(롯데) 조인성(LG, 이상 12타석), 김우근(삼미 슈퍼스타즈) 김용철(롯데) 김재걸(삼성) 타이론 우즈(두산, 이상 11타석) 등이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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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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