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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윤승아가 한 농구코트 위에서 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공을 넣기 위해 몸을 길게 뻗으며 진지하게 농구에 임하는 윤승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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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새로운 공간을 소개한다"는 윤승아는 "가장 하이라이트고 제일 고심해서 만들었다"며 농구코트를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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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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