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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로 연구소를 설립한 이브자리는 다양한 친환경 섬유소재를 연구하고 이를 적용한 제품 개발에 주력해 오고 있다. 특히 원료, 생산, 사용 단계 모두 자연 친화적인 식물 유래 소재 침구를 집중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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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브자리는 친환경 가공 분야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브자리 알러지케어는 편백나무, 제충국, 로즈제라늄 등 천연 기반 가공제를 원단에 처리하여 진드기를 차단하는 기능을 발휘한다. 이브자리는 2015년부터 생산하는 모든 제품에 이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 알러지케어를 비롯해 핵심 가공법이 통합된 원단 브랜드 케어텍스(CARE-TEX)를 론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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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고객으로부터 오랜 기간 친환경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사람과 자연 모두가 건강해지는 이브자리만의 친환경 철학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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