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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젓국갈비를 즐기던 김준현은 맛팁으로 '양념새우젓'을 직접 만들었고, 이를 지켜보던 유민상은 조리과정을 골프채에 비유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형 골프 안 치지 않냐? 왜 하는 것처럼 말하냐?"라며 반박했고 이를 들은 유민상은 "안 하는 사람은 말도 못하냐"며 버럭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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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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