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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9번째 생일을 맞은 서우 양과 손녀를 바라보는 백윤식의 모습이 담겼다. 할아버지 옆에 앉은 서우 양은 촛불을 끄기 위해 입에 한가득 힘을 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정시아는 서우 양을 위해 시동생 백서빈이 선물한 케이크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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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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