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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박명수는 사유리의 득남을 축하했다. 현재 5개월이라는 아들 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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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박명수는 코너의 시그니처 질문인 한달 수입을 물었고, 사유리는 "얼마 못 번다. 아직 수입이 안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이웃집 찰스'를 하고 있는데 나눠서 하니 많이 없더라"면서 "앞으로 육아 프로그램도 하니까 하면서 열심히 아기를 키워야겠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아들 젠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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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부모님은 이해해 주셨는데, 일본 사람들은 이해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일본어로 번역해서 기사가 나간다"며 "댓글로 '누구야 너', '미쳤네'라는 글이 많다. 문화 차이보다는 가족 차이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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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유리는 "방송을 못 하고 욕도 많이 먹고 비판을 많이 받을거라 생각했다. 친구들도 걱정을 했다"면서도 "젠을 예쁘고 열심히 기르는 모습을 보여줄테니 조금 기다려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