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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9일(이하 한국시각) "20일 열릴 예정이었던 미네소타 트윈스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경기를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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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재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검사 결과를 기다려 보면서 추후 일정을 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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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일 개막한 메이저리그는 계속해서 코로나19로 인해 연기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뉴욕 메츠와의 개막 3연전이 취소되기도 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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