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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도환은 "초혼인지 재혼인지 불확실한 비밀의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남들이 이혼했다고 하는데 너무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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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환은 자신이 결혼을 하는 건지, 아니면 재혼인 건지 궁금해했고 이에 양소영 변호사는 "결혼식 하고 몇 개월 제대로 안 산 경우를 결혼 성립 안 한 걸로 봐서 아예 예물도 반환하라고 한 판례가 있다"며 "며칠 되지 않은 거면 혼인 성립 안 한 거로 봐서 법률적으로 총각이다"고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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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도 "결혼 3일 만에 각방, 40일 만에 별거하고 헤어졌다. 첫눈에 바보같이 콩깍지가 씌었다"고 파경에 대한 아픔을 털어놓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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