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녹음실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쏠렸다.
19일 성유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무리 녹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쓰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성유리는 무언가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마치 핑클 시절 앨범 녹음을 하는 듯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성유리의 게시글에 "미모는 왜 그대로냐", "오늘도 예쁘네", "뭐 녹음 해요", 신곡인가요" 등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보니 이 녹음은 라이프 스타일 디렉터 '라디메리(RADIMERY)'의 브랜드 뮤즈로 성유리가 관련 녹음을 한 것으로 밝혀져 신곡을 기대한 팬들은 아쉬워했다.
한편, 배우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성유리는 최근 화장품CEO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