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구에로는 지난 10년간 맨시티의 간판 골잡이로 활약해왔다. 그러나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나기로 했다. 맨시티는 팀의 전설로 맹활약한 아구에로와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 아구에로가 시장에 나오자 많은 팀이 탐을 냈다. 여전히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데다 아직 노화 기미가 별로 없기 때문.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