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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친구 마중 나왔다가 급자기 해보래서 얼떨결에.. 한 번에 섰는데 앞으로 안나가고 수영하는 거 아닙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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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활동하던 신주아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국에 발이 묶였다가 최근 남편이 있는 태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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