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태국에 거주 중인 신주아가 스케이트 보드를 타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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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요새 태국은 스케이트보드가 대세예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이어 "친구 마중 나왔다가 급자기 해보래서 얼떨결에.. 한 번에 섰는데 앞으로 안나가고 수영하는 거 아닙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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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아는 "그래도 두 번 만에 앞으로 전진 성공! 다음에 정식으로 가르쳐주고 가 #방콕라이프 #스케이트 보드 #수영아닙니다"라며 나아진 자심의 모습에 뿌듯해 했다.
앞서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활동하던 신주아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국에 발이 묶였다가 최근 남편이 있는 태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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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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