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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서 신구는 스파크를 구매하기까지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친다. 인터넷 검색은 물론이고, 전시장에 매일 방문하며 스파크를 깐깐하게 살펴본다. 신구가 손녀에게 스파크를 선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이 광고는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을만큼 스파크는 믿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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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와 달리 2030세대를 직접 공략한 모델도 있다. 쉐보레는 프리미엄 소형 SUV 트레일블레이저 론칭 당시 중독성 강한 광고로 젊은 층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해당 광고는 2주만에 620만회를 기록할 정도로 엄청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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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대형 SUV 트래버스 광고는 자녀를 둔 3050세대를 노린 감성 광고로 흥행하고 있다. 이 광고는 유튜브에 게재된지 한 달 만인 4월 16일 기준 670만여 뷰를 달성했다. 트래버스 광고는 '가족의 모든 순간 트래버스 안에서 소중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에서도 드러나듯이 넓고 안락한 '패밀리카' 정체성에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가족들이 함께 집으로는 돌아가거나 맛집을 탐방하거나 혹은 할머니 댁으로 가는 여정들을 그려내며 트래버스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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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