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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1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무리뉴 감독의 경질에 대해) 내가 어떻게 느끼는 지 설명할 길이 없다. 당신과 함께 일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무리뉴 감독이 하려고 했던 축구가 잘 구현되지 않아 미안하다.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행운을 빈다.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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