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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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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고 어려운 경기였는데 잘 극복해줬다.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다. 팬들도 마음껏 기뻐했을 것 같다. 두번째 라운드에 더 나은 분위기로 나설 수 있을 것 같다. 세트피스 실점은 아쉽지만, 득점이 3골이나 나왔기에 긍정적이다. 무고사도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기대되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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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서 지시했다. 따로 아길라르에게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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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들어오는 상황이라 김현이 제공권이 좋은 선수라, 그 위치로 변경했다. 연습 안했다.
앞 전 경기에서 부진했기에 이번 경기 남달랐던 것 같다.
-김도혁이 벤치에서 출발했는데.
김도혁이 스트레스 받았을텐데, 자신감을 갖는 계가가 될 것 같다.
-이강현의 발굴이 수확일 것 같다.
겨울부터 훈련 하는 자세나 태도가 좋았다. 언젠가 기회를 부여하려고 했는데, 정말 잘 준비한대로 기량 발휘했다. 기회가 더 주어질 수 있다.
-델브라지의 활약이 좋았는데.
오늘 경기가 베스트인 것 같다.
-오재석이 통증을 느낀 모습인데.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
-네게바를 교체한 이유는.
네게바는 체력적인 부담이 있었다. 스프린트 과정에서 통증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