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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인 둥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나쁜 살인자놈이라는 글에 네티즌들과 팬들은 "무슨 일이냐", "자세한 이야기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많이 속상하시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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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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