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의 친형(70)이 실종됐다.
Advertisement
21일 강원일보는 "평창경찰서가 영화감독 홍상수씨의 친형이 3개월째 행방을 알 수 없어 수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홍씨의 딸은 지난 1월 28일 "아버지가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며 서울 노량진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했다.
Advertisement
이에 강원 평창경찰서는 홍씨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인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이고,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기지국 신호가 잡힌 곳도 평창인 것으로 확인돼 평창에서 행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초 단순 실종 사고로 봤던 경찰은 카드와 전화 사용 내용이 드러나지 않는 등 홍씨 생활 반응 자체가 없어 강력 사건과의 연관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