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명문대 탐방 당시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했다는 학생들의 말을 기억한 홍진경이 과연 라엘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며 준비한 스페셜 에피소드.
Advertisement
홍진경의 이런 열공 바람에도 라엘은 공부로 시작해 폭풍 쇼핑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초등학생다운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며 재미를 전했다. 홀로 공부를 시작한 라엘은 일정 시간의 공부를 마치자마자 단호히 책을 덮고는 가방에서 장난감을 꺼내 놀이에 심취했다.
Advertisement
라엘은 이동하던 중 엄마가 용돈을 적게 준다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라엘은 "엄마가 매주 만원을 준다고 하는데 사실은 한달에 만원을 주신다. 원래 2만원이었는데 왜 줄었는지 모르겠다. 엄마가 주식 샀대요... 현금 다 떨어졌대요"라고 슬픈 목소리로 고백해 모두를 웃겼다. 그러면서 요즘 자신의 제일 큰 스트레스는 "볼살과 돈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또 한 번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자율 학습으로 시작해 먹방과 쇼핑으로 마무리된 라엘의 하루가 펼쳐진 이날 에피소드에, 시청자들은 "공부와 성적에 연연하지 않는 유쾌한 라엘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재밌다", "제작진과의 대화 속 재치 있는 멘트들에서 타고난 예능감이 느껴진다" 등의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