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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빠 윤형빈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 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 손에 글러브를 낀 채 펀치를 날리는 준이. 진지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에 윤형빈은 복싱 미트를 끼고 준이의 펀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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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을,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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