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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황신영은 남편과 함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노란색 한복을 입고 봄 느낌을 물씬 풍긴 황신영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복을 입은 상태에서도 감출 수 없는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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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최근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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