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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극적인 하룻밤' 등의 각본, 각색을 통해 내공을 쌓아온 서유민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인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여자가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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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언론·배급시사회 하루 전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전 연인 김정현의 MBC 드라마 '시간' 중도 하차 및 불성실한 태도 등을 서예지가 조종했다는 것이 알려졌고 이를 의식한 서예지는 언론·배급시사회에 불참했다. 서예지가 모델로 있던 광고들은 연이어 서예지의 광고 영상 및 사진 등 관련 자료를 삭제, 혹은 비공개 전환했고 의류, 쥬얼리, 슈즈 등 각종 협찬 브랜드드도 서예지의 협찬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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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위에 오른 '서복'은 이날 1만4453명을 모았다. 15일 개봉 이후 지금까지 25만8491명을 모으는데 그쳤다. 3위와 4위는 각각 5215명과 4377명을 모은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나가오카 치카 감독)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소토자키 하루오 감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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