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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출근길 커피를 타주는 것과 밥 먹다 흘린 젓가락을 대신 가져와 주는 것, 자다 일어나서 옆에 없으니 허전하다는 것과 귀가 후 귀찮을 정도로 옆에서 하루일과를 털어놓는 것, 누워서 종종 개인적인 고민에 내 의견을 묻는 것과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같이 해달라고 조르는 것, 오늘 입은 옷이 예쁜지 묻는 것과 구체적이지 않은 대답에는 간혹 삐지는 것까지. 어떠한 모든 것에서 사랑해를 듣게 되었으니 말이다"라며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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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솔이는 박성광과 서로 입술을 쭉 내밀며 뽀뽀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웨딩 화보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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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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