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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23일 오후 7시 전자랜드를 상대로 4강 PO 2차전을 치른다. 이를 앞두고 이날 오전 2차전 대비 마지막 점검 훈련을 가지며 송교창의 몸 상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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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관계자는 "송교창이 출전하겠다는 의지가 강하지만 무리했다가 부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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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통증주사를 맞고 하루를 보낸 송교창은 20, 21일 이틀 간 정밀진단을 3차례에 걸쳐 받았다. 검진 결과 특별히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통증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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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차전에서도 KCC는 백업맨 김상규와 송창용에 의존하며 송교창 공백을 메워야 한다. 김상규는 1차전에서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뛰었기 때문에 2차전서는 송창용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