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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국은 올 시즌 두산의 든든한 필승조로 활약 중이었다. 8경기에 등판, 8⅓이닝 동안 1승 4홀드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 중이었다. 개막 이후 등판한 7경기에서 무실점으로 자시의 역할을 충실히 했지만, 지난 21일 사직 롯데전에서 제구가 급격하게 흔들리며 ⅓이닝 동안 안타는 허용하지 않았지만 4볼넷과 1사구로 3실점하면서 시즌 첫 실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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