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두산 베어스의 필승조 박치국(23)이 팔꿈치 통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Advertisement
두산 관계자는 23일 잠실 NC전을 앞두고 "박치국이 오른팔꿈치 통증을 느껴 1군에서 말소됐다. 대신 권 휘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박치국은 올 시즌 두산의 든든한 필승조로 활약 중이었다. 8경기에 등판, 8⅓이닝 동안 1승 4홀드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 중이었다. 개막 이후 등판한 7경기에서 무실점으로 자시의 역할을 충실히 했지만, 지난 21일 사직 롯데전에서 제구가 급격하게 흔들리며 ⅓이닝 동안 안타는 허용하지 않았지만 4볼넷과 1사구로 3실점하면서 시즌 첫 실점을 내줬다.
지난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권 휘는 지난해 후반기부터 1군에 등록돼 1군 경험을 쌓았다. 이날 1군에 등록된 건 이번 시즌 첫 등록이다. 잠실=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