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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는 외국인 투수 프랑코의 4경기만의 시즌 첫 승이다. 프랑코는 6이닝 동안 7안타 2볼넷 1실점으로 역투, 승리를 거머쥐었다. 투구수는 109개/ 삼진 5개를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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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 만들어낸 강태율과 만루홈런을 기록한 한동희를 칭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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