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허문회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팀 승리에 기쁨을 표했다.
롯데는 23일 KT 위즈를 상대로 강태율과 이대호, 한동희의 홈런을 앞세워 10대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는 외국인 투수 프랑코의 4경기만의 시즌 첫 승이다. 프랑코는 6이닝 동안 7안타 2볼넷 1실점으로 역투, 승리를 거머쥐었다. 투구수는 109개/ 삼진 5개를 곁들였다.
허문회 감독은 "좋은 투구를 보여준 선발투수 프랑코의 첫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 만들어낸 강태율과 만루홈런을 기록한 한동희를 칭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수원=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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