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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영업 8일차를 맞아 새로운 알바 윤시윤과 동현배가 듀오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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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기서 넷이서 일을 하면 제가 느낄 시선들은 예상은 했었다. 사람들이 못 알아볼 때 90도로 인사하고 이름을 어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인성은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누구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 많지않다"며 동현배의 자세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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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그게 좋다. 부럽지 않은 척 하게 되면 부정적인 감정이 생긴다. 복수(?) 내지는 저주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그거 되게 괴롭다"고 공감했다.
조인성은 "확실한건 어찌됐던 간에 진짜 너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게 좋은 것"이라며 동현배의 지지했다.
동현배는 응원을 받아 힘을 내며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외쳤지만 조인성은 "그냥 살아"라고 시크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윤시윤은 "그렇게 따뜻한 형들이 아니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윤시윤 동현배는 사장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놀랄만큼 많은 일을 협동으로 해내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
계산과 재고 조달 등을 척척 해내고 청첩장 우편까지 찾아냈다. 정리벽이 있는 윤시윤은 주방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창의적으로 수납을 재배치해 조인성이 탐내는 주방 요원으로 자리잡았다.
정산을 하던 차태현은 "오늘 되게 다양하게 나갔다. 오늘 기록 세웠다. 66만원 최고 매출 찍었다"고 말해 역대급 알바임을 증명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