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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음료, 과자 등을 세팅해 놓은 이동식 선반 사진을 게재했다. 택배 기사들을 위한 것. 부부의 예쁜 마음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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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주 와주시는 택배 기사님들 감사합니다"라며 "마음 따듯한 승열아 의견은 네가 내고 지갑은 내가 열었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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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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