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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운동을 하기 위해 필라테스 학원을 찾은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8개월 차인 한지혜는 "움직여야 산다"고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힘을 쏟는 있는 모습. 이때 박시한 속에 살짝 드러난 D라인 속 한지혜의 여전히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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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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