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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하늘은 "옛날에 내 정치적인 성향을 확실하게 드러냈었다"며 "그러다 보니 나를 힘들게 하는 기자들이 많다. 나를 여성 혐오하는 사람이라고 자꾸 프레임을 씌운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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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은 "과거에 어느 한 정당을 지지하고 그랬었다. 일방적이었었다"며 "그러나 이제는 한쪽 정당에 치우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제 정치 성향을 밝히지 않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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