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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은 23일 서울 휘문고등학교에서 라이브 피칭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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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는 좋았다. 불펜 피칭 단계에서 최고 143km를 던졌던 이용찬은 이날 총 12명의 휘문고 타자를 상대 33개의 공을 던졌다. 직구가 20개에 커브, 포크볼, 체인지업 등 구종을 점검했다. 오버 페이스를 막기 위해 구속 점검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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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 에이전트 측은 "수술 전보다 확실히 몸 상태가 좋아졌다. 일단 통증이 없어서 던지는데 부담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긍정적"이라며 "회전수를 비롯해 데이터 측정값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을 때 만큼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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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