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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한 이하늘은 "심장이 터지고 찢어지며 몸이 불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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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하늘은 전처인 박유선도 언급했다. 그는 "모과(박유선 애칭)가 3일 동안 같이 있어줬다"며 "나에게 고마운 사람"이라며 고 이현배의 장례 동안 함께 있어준 박유선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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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7일 이하늘의 동생 故 이현배는 제주도 서귀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진행하는 조직 검사, 약독물 검사 등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지난 22일 발인이 엄수됐고, 한남공원에서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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