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시즌 5호 투런포를 쏘아올린 이대호(롯데 자이언츠)가 뿌듯한 속내를 드러냈다.
롯데는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에 10대4 완승을 거뒀다.
이병규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강태율이 시즌 첫 안타를 3점 홈런으로 장식했고, 이대호가 2점 홈런을 쏘아올려 뒤를 받쳤다. 8회에는 한동희가 만루홈런을 쏘아올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외국인 투수 앤더슨 프랑코는 이날 6이닝 1실점으로 역투, 4경기만에 시즌 첫승의 감격을 누렸다.
경기 후 이대호는 "팀이 승리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내 성적보다 첫 홈런을 기록한 강태율, 만루홈런을 기록한 한동희 등 후배 선수들의 선전이 뿌듯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수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