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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제러드 설린저는 4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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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40분을 뛰지만, 체력적 부담감이 그렇게 많은 것 같지 않다. 워낙 영리한 선수여서 코트에서 체력 조절을 하는 것 같다"며 "1차전에서도 2쿼터 라타비우스 윌리엄스를 교체하려고 했는데, 설린저가 거부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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