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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0-4로 뒤진 3회 허경민과 페르난데스의 연속 안타, 박건우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만회한 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김재호가 좌측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아치를 그리며 5-4로 전세를 뒤집었다. 볼카운트 1B1S에서 NC 선발 강동연의 141㎞ 한복판 직구를 제대로 끌어당겼다. 시즌 8호, 통산 942호, 개인 2호 만루홈런.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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