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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주변 사람들에게 공격성을 보이는 하는 셋째 금쪽이와 언어 지연이 있는 첫째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의뢰인은 첫째 아이가 지체 장애와 ADHD 판정을 받은 것을 알리며 "아이가 느리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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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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